영통 양고기 :: 살살 녹는 수원 양갈비 '양곳간'


영통 양고기 :: 살살 녹는 수원 양갈비 '양곳간'

양고기 안먹은지 넘 오래되서 먹고싶었는데집 근처에 숯불로 양소시를 구워먹는 곳이 있다고 해서 가봤어요!수원 최초 투구 불판에 구워먹는 영통 '양곳간'영통 테라스가든 1층에 있어요 :)평일 저녁이었는데도 자리가 거의 꽉 차서 놀랐답니다이미 입소문이 많이 난 양갈비 맛집인듯 ㅎㅎ다른 곳도 마찬가지지만 영통도 새로 생겼다가 금방 없어지는 음식점이 꽤 많았는데양곳간은 한자리에서 4년동안 양고깃집을 운영하신 노하우로이번에 다시 한번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더 좋고 맛있는 고기로 찾아오셨다고 해요 :)미리 준비되어 있던 기본 세팅.앉자마자 식전 매실차를 따라주셨는데따뜻해서 추운 몸을 녹여주고 물고기가...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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