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milgoni'의 '221575289702'번 글


등록일 : 2019-07-02 00:49:15

[부산백병원 니큐]항해 8일차/네가 소변을 못 보고 있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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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산백병원 니큐]항해 8일차/네가 소변을 못 보고 있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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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가 태어난 지 5일차 엄마는 퇴원을 했단다.주렁주렁 달고 있던 주삿바늘을 빼어버리니 홀가분해서 아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