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pms264'의 '221576206844'번 글


가는 세월을 술로 붙잡으려 했던 사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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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는 세월을 술로 붙잡으려 했던 사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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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아침, 오늘이 가는 게 제일 슬펐던 시인 이규보를 생각함 손님을 기다리는 술 한 단지 막걸리학...


키자드 등록일

2019-07-03 00:47: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