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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닝 2500 골리앗 수정테이프 30m [내부링크]

모닝 2500 골리앗 수정테이프 30m 모닝글로리 나비 수정테이프 6M 제가 사용하는 필수적인 사무용품이 있...

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-유현준 [내부링크]

도시와 건축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 때는 대학교 1학년 교양수업 때였습니다 커리큘럼상 분야별로 수업을...

왜 세계의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가-장 지글러 [내부링크]

​​​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를 보고서 선택했습니다 제목을 착각하기도 했지만 전작과 비슷하게 남...

올클리어-코니 윌리스 [내부링크]

​ 올클리어 하권을 일하고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일요일 아침부터 논스톱으로 읽어 월요일 아침에 책장을 ...

스탠퍼드식 최고의 피로회복법-야마다 도모오 [내부링크]

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에 이끌려 본 책입니다 제목도 그렇지만 책 디자인까지 맞춘듯 싶습니다 제목만 ...

스톤 다이어리-캐롤 쉴즈 [내부링크]

​ 분기에 한 번씩 머리를 자르고 돌아오는 길에 알라딘 중고서적에 들립니다 처음 들릴 때는 여기저기 돌...

잃어버린 아이 이야기-엘레나 페란테 나폴리 4부작 4부 [내부링크]

​​ 마지막 권을 접하면서 걱정이 앞섰습니다 프롤로그에 등장했던 나이에 이제야 반을 조금 넘었을 뿐입...

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-존 허스트 [내부링크]

​​ 제목에 뭔가 이거 하나면 다 될 거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책들은 보지 않는 편입니다 제가 수험생이나...

더 저널리스트-조지 오웰 [내부링크]

조지 오웰을 만난 것은 우연이었습니다 20대 중반 무렵 고전을 봐야겠다는 심산으로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을...

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-장 지글러 [내부링크]

책이 나온 지 20여 년이 지났습니다 개정판이 나올 때마다 상황을 간략하게 덧붙여서인지 서문이 3개나 연...

서머타임-J.M.쿳시 [내부링크]

​​​​​​ 어렵게 읽었습니다 명절 전에 구입한 책을 3주에 걸쳐서 읽었습니다 첫 부분에 메모가 등장해...

달콤한 노래-레일라 슬리마니 [내부링크]

​​ 공쿠르 상이 무게감이 있던 시절이 있었을까요? 예전에는 노벨상만큼이나 이슈화되던 거 같은데 근래 ...

부기보드 전자노트 메모장 12인치 [내부링크]

에버노트를 사용한 지도 5년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블로그 초안 작성부터 해서 엔간한 것은 에버노트로 작...

긍정의 배신-바버라 애런라이크 [내부링크]

​ 빨간책방 완주한 뒤에 중간중간 건너뛴 책을 읽다가 이 책을 지금 시점에야 접했습니다 제가 왜 시점을 ...

상식 밖의 경제학- 댄 애리얼리 [내부링크]

​​​ 댄 애리어리 부의 감각을 읽고서 선택한 책입니다 내용이 어떤 책인지는 모르고 봤습니다제목만 보...

청춘의 독서-유시민 네이버 오디오 클립 [내부링크]

​​​ 정치인 책은 보지를 않습니다 진보 쪽이면 봤음직한 문재인 대통령님이 쓰신 운명이다 라는 책도 쳐...

카누 시그니처 다크 로스트 [내부링크]

제가 블랙커피를 마시기 시작한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조금이라도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서...

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-엘레나 페란테 나폴리 4부작 3부 [내부링크]

​ 니노의 도움으로 자신을 망신 주려던 짓궂은 대학교수의 계략은 모면했으나 원치않는 원한을 사게 됩니...

제브데트 씨와 아들들-오르한 파묵 [내부링크]

10번째로 읽는 오르한 파묵 소설을 저자님 첫 번째 소설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이 소설이 나온 지도 40여 ...

새로운 이름의 이야기-엘레나 페란테 나폴리 4부작 2부 [내부링크]

​​​​​ 1부와 2부 사이에 다른 소설 하나를 끼고 읽었습니다 4부작이라 심호흡을 하며 천천히 읽을 요...

프로이트의 의자-정도언 네이버오디오클립 [내부링크]

심리학의 대부이자 현대 심리학의 창시자인 프로이트를 이제서야 만나봅니다 이 책에서도 나오지만 저도 프...

적게 자도 괜찮습니다-쓰보다 사토루 [내부링크]

절대 수면 시간 부족이 문제이지 답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수면관련 책이 눈에 들어오면 보고 있습니다 3...

종이달-가쿠다 미쓰요 [내부링크]

​​ 빨간 책방에서 보는 토니와 수잔을 잇는 통속소설입니다 이동진 님은 영화를 접하면서 책까지 보신 거...

부의 감각-댄 애리얼리 [내부링크]

생각의 관한 생각에 이어 생각에 관한 생각 프로젝트 이번에 읽은 부의 감각에 이르기까지 6개월간의 긴 여...

나의 눈부신 친구-엘레나 페란테 나폴리 4부작 1부 [내부링크]

​​​​​​​ 먼저 일러둘 말이 있습니다. 4권을 다 볼 자신이 없다면 보지 말아야 합니다 프롤로그에 등...

잠의 사생활-데이비드 렌들 [내부링크]

이 책을 보는 시점에서 다른 수면과 관련된 책을 보고 있지만 이 책은 특별합니다. 예전 리뷰에도 언급했듯...

원숭이 신의 잃어버린 도시 [내부링크]

코난 도일의 잃어버린 도시를 읽어보셨나요? 제가 읽은 버전은 아마 소년 소녀 걸작선 책 중에 하나였을 겁...

독일인의 사랑-막스 뮐러 네이버오디오클립버전 [내부링크]

낯간지럽다고 해야 할지 숭고한 사랑이라고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겠습니다 읽고서 어떻게 받아들여야...

핏빗알타HR 밀레니즈루프 밴드/핏빗밴드교체기 [내부링크]

​ 2년이 되지 않은듯싶습니다 근래 들어서는 한 6개월 정도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...

다른 색들-오르한 파묵 [내부링크]

​ 언제 읽을지 기약할 수 없어 미뤄두기만 한 작품입니다. 제가 좋아하는 작가라도 뒤로 남겨둔 작품이 한...

그들-조이스 캐롤 오츠 [내부링크]

매번 노벨문학상 후보로 뽑히는 거장 중 한 명인 조이스 캐롤 오츠 작품을 만나봅니다 오츠 하면 첫 번째로...

문맹-아고타 크리스토프 [내부링크]

​​ 일이 주에 한 번씩 들리는 서점에서는 구매를 하지 않는 이상에야 소설을 읽지는 않았습니다 소설은 ...

회사에서의 사계절-봄 [내부링크]

금년 봄은 유난히도 벚꽃 개화 시기로 말이 많았습니다 일기예보를 못미더워 탓인지 아니면 매사에 관심 없...

메이저세컨드 1권 [내부링크]

하나둘씩 연재가 끝나는 만화를 뒤로하고 새로운 신간을 만나는 게 힘들었습니다. 오바타 타케시 신작 플레...

신호와 소음 [내부링크]

제목과 내용이 비래 되지 않는다고 할까요? 딱딱한 내용을 유쾌한 분위기로 재미나게 서술했습니다 근래에 ...

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 10권 [내부링크]

굳이 이제는 진격의 거인 번외 편으로 폄하하고 걸고넘어질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이제는 한편의 훌륭한 ...

초록우산어린이재단 [내부링크]

기억을 더듬어 책을 읽고 나서 행동으로 귀결된 것을 고르라고 하면 말문이 한참이나 막힙니다 10여권은 더...

빌리 배트 19권 [내부링크]

휴재 기간이 긴 헌터 헌터나 워낙 정성을 기울여 텀이 긴 베르세르크하고는 다른 의미로 애를 먹었습니다 ...

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[내부링크]

오랜만에 공지영님 단편소설집이 출간되었습니다 별들의 들판 이후라고 하니 횟수로만 13년이 흘렀습니다 ...

피스메이커 16권 [내부링크]

이야기는 마지막 클라이맥스로 가고 있습니다 보스와 1 대 1 배틀로 단순화되었는데 나루토 후반부를 보는 ...

그리스인이야기 [내부링크]

시오노 나나미 여사님의 인기가 예전 같지 않은 걸까요? 아니면 제가 인터넷 서점을 뒤로하고 오프라인에서...

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[내부링크]

한동안 확률, 불확실성, 통계, 운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 소음과 투자, 신호와 소음, 행운에 속지 마라를 릴...

기아타이거즈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다!!!! [내부링크]

초반은 말 그대로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다입니다 보이는 수치로는 막강한 네 명의 선발이 기아의 상승세...

스타벅스 카페모카 [내부링크]

커피숍에 가면 모카커피를 즐겨 마신다. 뉴요커는 아닌지 아메리카노는 즐겨 마시지 않는 편이다. 최근에 ...

난센스 [내부링크]

난센스라는 책 제목을 가지고 내용을 추측할 수 있을까요? 최근에 확률에 관심이 있다 보니 이런 종류 책을...

무라카미하루키를 읽는 오후 [내부링크]

하루키 관련 책이라면 무조건 닥치는 대로 읽는 제가 망설이는 분야가 딱 두 개 있습니다 하나는 재즈 관련...

총균쇠 [내부링크]

버킷리스트라고 해야 하나요? 언젠가는 한번 읽고 말겠다는 총균쇠를 완독했습니다. 하루키 책만 그런 줄 ...

진격의 거인 22권 [내부링크]

과거 이야기로 한 권을 다 채울 정도로 할 말이 많았나 봅니다. 거인들과의 싸움으로 이야기를 더 끌고 갈 ...

메이저세컨드 2권 [내부링크]

고로라도 나오면 좋을 텐데 아이들 이야기로 가득합니다고로 아들은 어깨가 치명적으로 약해 투수 전향을 ...

리씽크 [내부링크]

홍보가 여기저기 된 탓에 관심은 가졌지만 몇 가지 이유로 망설였습니다. 잡다한 지식 창고로 베르베르의 ...

피스메이커 17권 [내부링크]

어느 정도 이야기가 진행되면 리뷰를 다시 한다고 말했는데 바로 다음 권에서 완간이 되었습니다. 생각보다...

히스토리에 10권 [내부링크]

몇몇 발간 주기가 긴 작품들이 있습니다 제가 보는 작품들이 더 그런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히스토리에 ...

언어의 온도 [내부링크]

오랜만에 에세이를 접했습니다. 좋아하는 작가가 아닌 이상에야 일부러 찾아서 읽지는 않았습니다. 포도색 ...

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선택 [내부링크]

딱 책 제목과 저자를 보면 행동경제학 최신 사례집으로 보였습니다 읽다 보면 느끼지만 저자가 한평생 이룩...

픽사 애니메이션 30주년 특별전 [내부링크]

영화사 자체로 흥미를 일으킨 경우가 있을까요? 토이스토리를 처음 만났을 때를 기억합니다. 탄생부터 해서...

2017서울국제도서전 [내부링크]

이제는 연례행사처럼 가게 된 서울국제도서전을 관람했습니다. 오후 늦게 좀 방문해서 그런지 입구 부분부...

별마당 도서관 [내부링크]

서울국제도서전을 관람한 뒤 나오는 길에 잠깐 들렸습니다 워낙 피곤해서 잠깐 들린 셈인데 건물 자체에 대...

다이어트 첫번째-시작 [내부링크]

체중을 줄이기로 결심을 한지 3주가 지났습니다. 외모에 신경을 쓰지 않던 나 자신에게 적지 않이 놀라고 ...

카이사르 [내부링크]

http://blog.naver.com/pjh800518/220622110429 로마의일인자원...

가아타이거즈 2017년 전반기 마감 [내부링크]

만화도 이 정도는 그리지 않을 거라는 전반기 마지막 기아 타선은 불타올랐습니다.비록 지기는 했지만 10여...

2017년 상반기 재테크 결산 [내부링크]

어디에 일단 묻어 두면 오르는 모양새였습니다. 원자재 펀드나 채권 펀드 쪽만 아니라면 대부분 올랐습니다...

더 화이팅 117권 [내부링크]

<en-clipboard></en-clipboard> 한 달 만에 별 무리 없이 복귀했습니다 신형 뎀프시롤이라는 ...

아이팟 셔플 단종 [내부링크]

세월은 거스르지 못하는 것일까요? 아이팟 셔플과 나노가 단종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까지는 스트리밍에...

좋은생각 [내부링크]

언어의 품격 영향인지 최근 에세이에 부쩍 관심이 갑니다 글쓰기도 배우고 싶은데 실력을 높이는 건 전문서...

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 11권 [내부링크]

이야기는 프리퀄의 프리퀄로 이어집니다 최초로 거인을 죽인 자 이자 입체 기동장치의 개발자 앙겔을 데리...

플리니우스 4권 [내부링크]

작가분의 특징일지 이야기는 두 가지로 갈려서 진행됩니다 로마 황제인 네로와 플리니우스입니다 전작 테르...

기사단장죽이기 [내부링크]

상권을 덮을 무렵 연극으로 각색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별다른 공간의 이동이 보이지를 ...

도서,공연비 100만원 소득 공제 [내부링크]

얼마 전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작년부터 심심치 않게 들려왔고 주무부처 장관님이 확정 지은 내용인...

지팡구 [내부링크]

진격의 거인 사례로 보듯이 일본에서 우익 발언은 그 자체로 끝나지 않습니다 독일과 다르게 진정한 반성이...

핏빗 알타 HR [내부링크]

전 뭔가 몸에 걸치는 것을 증오합니다 살찌기 이전 시점부터 주머니에 넣고 모자, 가방, 시계 뭐든지 싫어...

습관홈트 [내부링크]

최근 습관 관련 두 권을 연달아 보았습니다 하나는 습관홈트 다른 하나는 습관의 경제학입니다 비교를 하자...

습관의 경제학 [내부링크]

좋은 싫든 인간의 뇌는 주의 집중과 선택이 아니라 부주의와 타성을 타고난다는 것이 이 책의 기본 개념입...

지대넓얕 종료 [내부링크]

즐겨보던 팟캐스트 지대넓얕이 종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1회차부터 쫓아올라 와서 121회로 거의 왔건만 종료...

말의 품격 [내부링크]

말의 품격은 언어의 온도 작품을 통해 만나볼 기회를 얻었습니다 겸사겸사 저자님 얼굴도 보고 사인도 받으...

회사에서의 사계절-여름 [내부링크]

회사에서 사계절 중 여름 편을 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늦어졌습니다 지리 지루한 장마로 마치 우기에 접어...

다이어트 두번째-뛰고 또 뛰고 [내부링크]

열심히 뛴지 두 달이 넘었습니다. 뛴 만큼 보상으로 살은 빠졌는데 고된 일과 여름 더위, 비를 맞으며 한 ...

충북대학교 회원명부 그리고 상실의 시대... 이런저런 생각 [내부링크]

기억을 더듬어 보니. 분명 학교에서 온 전화를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. 워낙 오래되다 보니 작년인지고 헷갈...

보루토 1권 [내부링크]

소문만 무성하더니 결국에는 나왔습니다. 예전만큼 루리웹을 뒤지지 않다 보니 정보에 어둡습니다. 작품은 ...

빌리배트 20권 [내부링크]

클라이맥스라 생각했었는데. 20권에서 바로 끝맺음을 할 줄은 몰랐습니다 시간은 가속 페달을 밟아 앞으로 ...

센서티브 [내부링크]

일반적으로 다섯 사람 중 한 사람은 남들보다 민감한 성형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민감한 사람의 특성더 많...

습관의 재발견-다이어트 [내부링크]

출간된 지 꽤 된 책인데 왜 갑자기 다시 등장했을까 하고 의아함을 내비쳤습니다 다이어트 편이라고 전작의...

나의 문화유산답사기 9권 [내부링크]

1권을 읽은 지가 20여 년이 넘었습니다 번외 편이라고 볼 수 있는 북한 편, 일본 편까지 합치면 시리즈 권...

사피엔스 [내부링크]

이 책은 총균쇠에 이어서 봤습니다. 무슨 이유인지 기억은 나지를 않지만 총균쇠와 비슷한 내용을 다뤘다고...

82년생 김지영 [내부링크]

이 작품을 읽으면 바로 생각나는 소설이 있습니다 공지영 님이 널리 알려지게 된 페미니즘 소설 무소의 뿔...

우아한 관찰주의자 [내부링크]

지각의 첫 단계는 정보가 뇌에 도달하기도 전에 망막에서 일어납니다 그래서 다른 신체 기관을 이식하는 것...

진격의 거인 23권 [내부링크]

http://blog.naver.com/pjh800518/221015571174 진격의 거인 22권...

2017년 정규시즌 기아 타이거즈 우승 [내부링크]

1995년 인가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싸우던 그 시절이 오버랩 되는지 알았습니다 까마득한 기억입니다 ...

다이어트 세번째-식이조절 [내부링크]

운동을 하는 것과 동시에 먹는 양도 조절을 했습니다. 일 사정상. 운동량을 충분히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...

2017 아시아태평양 현대미술 :헬로우시티 [내부링크]

명절 긴긴 연휴에 들어가면 전시회나 미술관에 갑니다. 지루한 밤을 지세 울 흥미진진한 추리 소설 보는 것...

2017년 노벨 문학상 가즈오 이시구로 [내부링크]

작년 무렵부터 혹시 제가 좋아하는 무라카미 하루키가 수상할까 싶어 실시간으로 인터넷 검색을 했습니다 ...

여우가 잠든 숲 [내부링크]

명절만 되면 읽는 작가가 있습니다. 보통은 장르소설하고는 담을 쌓고 지냅니다 경제, 경영, 자기계발서 읽...

꿈꾸는 책들의 미로 [내부링크]

전작의 대흥행 이후 나온 속편이 왜 이렇게 소문 없이 사라졌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. 보통 책 읽기 전에 아...

수인 [내부링크]

먼저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있습니다 저는 황석영 님의 사상에 관하여 대부분 동의하지 않습니다 ...

옳고 그름 [내부링크]

협력의 문제는 어떻게 하면 집단의 이익이 개인의 이익을 극복할 수 있겠는가의 문제입니다 이런 협력의 문...

우국의 라스푸틴 [내부링크]

전자책을 사고서 이것저것 실험한다는 생각에 pdf 파일로 선택이 되었습니다. 여담이지만. PDF의 경우 ...

아이패드에서 PDF뷰어 활용(구글드라이브연동)-전자책 보기1 [내부링크]

이번 편은 스캔 작업을 마무리한 책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스캔본이 완료되면 구...

기아 타이거즈 한국시리즈 우승 [내부링크]

밤에 일하는 것이 이렇게 야속할 수가 있을까요? 전 직장에 다닐 무렵에는 나지완의 끝내기 홈런을 같이 했...

남아 있는 나날 [내부링크]

매년 이때쯤 되면 노벨 문학상 수상작에 관심을 가집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수상 여부에 관심을 기울여서 일...

소니 NWZ-887 [내부링크]

돈이 나가려면 한꺼번에 나갑니다. 친척 결혼식만 2건에다가 전자책 구매에 각종 IT 액세서리까지 지출이...

다이어트 네번째-정체기 [내부링크]

쉼 없이 달려왔던 다이어트가 정체기로 접어들었습니다 아무리 안 빠져도 이주였는데 이번에는 3주 연속 비...

모비프렌 MFB-E3100 [내부링크]

블루투스로 음악을 듣는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초창기 블루투스 모델로 음질 열화 현상이 해결되기 ...

크레마 카르타 플러스 1부-E북 개요 및 외관 설명 [내부링크]

제가 전자책에 관심을 가진 것은 오래전입니다. 소니에서 소리북이 나왔던 시절이니 어림짐작으로 10여 년 ...

예스24 EBOOK [내부링크]

예스24 고정 고객이 된 지가 10년이 훌쩍 넘어갑니다 첫 구매가 2004년 전후로 추정이 되는데 혹시나 싶어 ...

회사에서의 사계절-가을 [내부링크]

가을이 왔지만 단풍 절정기를 잡기가 애매했습니다 계절은 입동이 지나고 11월 중순에 다가오건만 이게 절...

2017년 크리스마스 씰 [내부링크]

추워질만하면 생각나서 구입을 합니다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매번 구입을 어머님께 부탁을 드려 죄송하기만...

그리스인 이야기 2권 [내부링크]

전작은 로마 5현제 시기라 볼 수 있는 솔론 ,페이시스트라토스, 클레이스테네스, 테미스토클레스를 이야기...

빌리배트 완간 [내부링크]

명절에 한번 정주행 하려던 것을 이제서야 완독을 했습니다 20세기 소년도 그러했지만 빌리배트도 한 번에 ...

한기주 기아 곁을 떠나다 [내부링크]

기아와 영원히 할거 같았던 한기주가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독립적인 운영보다는 그룹 고위층 눈치도 봐야 ...

다빈치얼라이브 : 천재의 공간 [내부링크]

전 일 년에 적어도 한 번씩은 서울에 가서 각종 전시회를 관람합니다 지방에서 상경하고 밤에 일해 지친 몸...

내 나름대로의 독서법-3 [내부링크]

사람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잊지 않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가슴속에 묻어둔 잊어버리든 간에 좋지 않은 기억...

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[내부링크]

사진은 카페에서 찍었지만 책 자체는 전자책으로 읽었습니다 전자책을 사고서 한동안 심리학 분야에 심취해...

NW-A35 [내부링크]

가지고 다니던 mp3가 갑자기 전원이 켜지지 않았습니다 소니 mp3 수리비 악명을 익히 알기에 일찌감치 포기...

2017년 재테크 결산 [내부링크]

금년 한 해는 대부분의 자산이 대세 상승기를 맞이했습니다. 잦은 매매를 반복하지 않은 이상 꾸준히 적립...

2018년 달력(한 해를 마감하며) [내부링크]

금년은 유난히 기억 속에 남는 한 해였습니다 머릿속에만 생각하고 마음먹던 다이어트를 실행에 옮겼습니다...

체온 1도가 내 몸을 살린다 [내부링크]

심리학 분야만큼이나 근래 들어 건강에 관한 책을 보고 있습니다 건강 챕터 자체도 안 가는 편인데 다이어...

늦어서 고마워 [내부링크]

토마스 프리드면 작가님 특징이라면 사진에서 보듯이 베개로 사용해도 될 정도로 책이 두껍다입니다 일이 ...

골목의 전쟁 [내부링크]

서점 북 카페에서 한 달에 걸쳐 읽었습니다 저 포함이겠지만 적어도 직장에서 스트레스받는다고 힘들다고 ...

시월의 말 [내부링크]

4~5부에 메인으로 등장 헸던 카이사르가 암살로 무대에서 내려갑니다 애초부터 시리즈를 6부로 설계했습니...

진화심리학 [내부링크]

진화 심리학이라고 들어보셨나요??? 근래 들어 심리학에 맛 들여서 읽는 와중에 심리학에도 다양한 분야가 ...

해빗스태킹 [내부링크]

가끔씩 책을 사다가 헛발질을 합니다 그런 실수를 줄이기 위해 미리 읽어 보거나 신용도 있는 블로거들 추...

피로사회 [내부링크]

빨간 책방을 통해서 만난 책입니다 빨간 책방에서 책 가격을 가지고 투덜거리기도 했는데 책 내용이 중요한...

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 [내부링크]

이 책은 예스24 전자책 뷰어로 봤습니다 과도기로써 전자책으로 읽는 책은 끊어서 읽기 편하고 편폭이 짧은...

마음앓이 [내부링크]

자기 계발서가 그러하듯이 심리학 서적도 비슷한 소리를 듣습니다 읽고 나면 비슷한 이야기와 결론에 도달...

오리진 [내부링크]

이번 작품은 로버트 랭턴 교수가 등장하는 5번째 작품입니다 시리즈는 이어지지만 전작과 상관이 없는 독립...

시계유전자 [내부링크]

전에 읽었던 스탠퍼드대 수면법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 책에 중복적으로 나오며 스탠퍼드가 수면 영역만...

서툰 감정 [내부링크]

민감함의 심리학으로 유명했던 일자 샌드 두 번째 책입니다 저는 베스트셀러인 첫 번째 작품보다 이 작품이...

플랫폼레볼루션 [내부링크]

근래 들어서 제가 서점에서 어느 정도 읽다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매스미디어에서 본 서적을 선택하는 일...

인플레이션 [내부링크]

언제 디플레 걱정을 했는지 까마득할 정도로 이제는 인플레를 우려합니다 미국은 지속적인 금리 인상을 표...

대전버스 분실물 찾기 [내부링크]

버스에서 한 번씩은 뭔가를 두고 내리는 경험을 해보셨을 겁니다(덜렁대는 제 기준으로는 다들 한 번쯤은 ...

2018년 기아타이거즈 스토브리그 [내부링크]

일찍 마감될 줄 알았던 기아 스토브리그가 생각보다 시간을 끌었습니다 일찌감치 fa 영입이 없다고 천명했...

2018년 기아타이거즈 스프링캠프에 해결해야 할 일들 [내부링크]

전지훈련을 떠나는 시기를 맞이했습니다 구단과 노조 사이에 합의로 2월부터 가능합니다 한국 날씨 특성과 ...

신경 끄기의 기술 [내부링크]

작년 하반기 무렵에 베스트셀러로 오른 작품입니다 몸도 아프고 다른 책도 읽다가 리뷰 작업도 늦어져서 이...

아마존웨이 [내부링크]

미국에서 언급 잘 되는 두 명의 ceo를 꼽는다면 테슬라 엘론 머스크과 아마존 제프베조스입니다 머스크야 ...

내 마음의 낯섦-오르한 파묵 [내부링크]

오랜만에 비교적 술술 읽히는 오르한파묵 소설을 만났습니다 소설가들은 대하소설 즉 자신이 커왔고 살아왔...

바람을 뿌리는 자-넬레 노이하우스 [내부링크]

명절이면 장르 소설을 1~2권 삽니다. 이번에는 아르테미스를 볼까 했지만 보던 대로 넬레노이하우스 바람을...

취향을 설계하는 곳,츠타야 [내부링크]

막연하지만 책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어렸을 적에 서점 주인을 꿈궜지만 현실은 대형 서...

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[내부링크]

심리학을 공부한다 쳐도 표현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혼자 있기 좋아하고 말수가 적은 편인 저에...

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[내부링크]

무슨 무슨 대학교라고 써서 마캐팅하는 책들은 보지 않는 편입니다 일종의 편견이기도 하지만 마치 학력 콤...

크로스게임-아다치미츠루 [내부링크]

최근 믹스가 연재되고 있지만 예전만큼의 감흥은 없습니다 메이저 2처럼 믹스도 터치 2세대들이 활약하지만...

아르테미스 [내부링크]

이 소설은 마션이 인상이 깊어 보게 된 작품입니다 보통 한 번 본 영화를 여러 번 다시 보는 경우가 드뭄니...

평창 올림픽 소고 [내부링크]

동계올림픽이 열린다고 하지만 관심 밖이었습니다. 명절에는 TV 시청하는 시간 아깝다고 돌아다녔습니다 ...

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-올리버색스 [내부링크]

뇌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본 적이 있나요? 알게 모르게 습관, 기억, 건강 등등 생각보다 많은 영역을 뇌와 ...

에버노트 세월의 힘 [내부링크]

에버노트에 기록을 해나간지 회수로 5년여의 시간이 지나습니다 기록의 목적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달라졌...

다이어트 다섯 번째-기나긴 터널 [내부링크]

72~73kg에서 기나긴 터널이 왔습니다 한동안은 조금 머물러 있다가 다시 떨어지겠지 하는 생각도 가지고 있...

운을 읽는 변호사 [내부링크]

결론적으로 말하면 제가 원하는 방향하고는 맞지가 않았습니다 수많은 의뢰인을 만나면서 겪은 흥미진진한 ...

2018년 프로야구 개막!!! [내부링크]

다행히 꽃샘추위가 꺾일 무렵에 프로야구 개막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시안 게임 영향으로 개막이 빨라진 탓...

에고라는 적 [내부링크]

저자님이 말하는 에고는 광범위했습니다 중도를 벗어난 어느 것이나 에고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를 주었습...

옵션B [내부링크]

몇 가지 언급하고 넘어갈 부분이 있습니다 먼저 언급할 부분이 공동저자로 나왔지만 애덤 그랜트는 조언자...

경제철학의전환-변양균 [내부링크]

장기간 경영란에 소개되어 무슨 책인가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책을 뒤적거려 보니 들어본 기억이 있는 변양...

포르투칼의 높은 산-안 마텔 [내부링크]

파이 이야기 안 마텔이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파이 이야기는 부커상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책이기도 하고...

움직여라,당신의뇌가젊어진다 [내부링크]

건강 쪽 영역만 보면 의견이 다양합니다 전문가들도 의견이 갈리는 것을 보았고 증상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...

나는 왜 혼자가 편할까? [내부링크]

여러 심리학 책을 보다 보면 말하는 바가 다 나 같다는 느낌이 납니다 민감함의 심리학을 보면 예민해보이...

크레마 카르타 플러스 2부-사용기 [내부링크]

본체를 키면 매뉴얼 2개가 들어 있습니다 본체 사용법과 e북 뷰어 사용법입니다. 사진에 보이는 것은 제가 ...

벚꽃 개화 과정~~ 봄이 왔습니다!!! [내부링크]

아침에 조깅을 하다 보면 계절 변화에 민감해집니다 환절기에는 당일 온도에 따라 걸치는 옷이 달라집니다 ...

메이커스 앤드 테이커스 : 경제를 성장시키는 자, 경제를 망가뜨리는 자 [내부링크]

얼마 전에 뜨겁게 달구었던 토마 피케티 21세기 자본론을 떠올리게 만드는 저작입니다 출간된 이후 워낙 비...

후원자님과 함께한 시간, 어느덧 1년...... [내부링크]

계좌 이체로 기부를 하면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습니다 좋은 점이라면 쓰고 남은 돈에서 기부한다는 것을 ...

무진기행 [내부링크]

이 작품을 통해 김승옥 작가님을 처음 알았습니다 무진기행은 희미하게 제목을 들은 기억이 나지만 작가님 ...

겟 스마트 [내부링크]

제목에 끌려 구입은 했지만 별다른 감흥은 없었습니다 근래 들어 자기 계발서를 많이 읽기는 했지만 이 책...

차라리양치질하지마라 [내부링크]

작년부터 건강 관련 책들을 읽기 시작했지만 볼 때마다 놀라운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새로운 지식은 ...

모피 파워스테이션 플러스 6000 [내부링크]

블로그 리뷰에 혹한 것이 반이고 실제로 외장 배터리가 필요해서가 반입니다. 적어도 주 중에는 직장 특성...

버스데이 걸 [내부링크]

소리 소문 없이 카트멘시크와 작업한 4번째 작품이 나왔습니다 그동안 나왔던 작품이 기존 단편집에서 골랐...

로지텍 K480 [내부링크]

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아이패드 소프트 키는 익숙해지지가 않습니다 한때는 각종 전자펜을 활...

7년의 밤 [내부링크]

제가 한국 추리 소설을 읽었나 고개를 갸우뚱 거려 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제목을 기억하는 것이 이상한 ...

스타벅스 경험 마케팅 [내부링크]

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지만 스타벅스 관련하여 나오는 책들은 잘 챙겨보는 편입니다 작년에 나온 스...

치과진료 분투기 1-스케일링 [내부링크]

치과에 언제 갔는지 까마득합니다. 양쪽 이빨에 때운 흔적이 남아있는 것을 보니 어렴풋한 기억으로는 초등...

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[내부링크]

근래 들어 대화법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심리학 책을 아무리 보고 머릿속에 이해를 하더라도 결국은 말로 표...

5분 스탠딩 건강법 [내부링크]

차라리 양치질하지 마라처럼 원 포인트를 강조한 책입니다 책 제목에 모든 것이 드러납니다 한 시간에 한 ...

일취월장 [내부링크]

전작 완벽한 공부법에 감명을 받아 뒤돌아 보지 않고 구입했습니다. 완공에 재미를 봤는지 두 번째 저작도 ...

치과진료 분투기 2-칫솔,치실 [내부링크]

차라리 양치질하지 마라 책을 보고서 두 가지 행동을 했습니다 하나는 치과에 간 것이고 다른 하나는 책에...

대전 무인양품 [내부링크]

잡지나 경영학 서적에서나 보던 무인양품이 대전을 찾아왔습니다. 이케아도 그렇고 스타필드 그렇고 대전에...

알라딘 중고서점 대전점 [내부링크]

분기별로 머리를 자를 때 알라딘 중고서적에 들리곤 합니다. 오프라인 중고서적을 누가 들릴까 궁금했습니...

센스메이킹 [내부링크]

발전하는 속도가 무섭다고 느끼는 것이 제가 막 빅데이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마당에 이 책에서는 빅데이...

하루키, 하야오를 만나러 가다 [내부링크]

특별한 이유 없이 남겨 놓았던 하루키 마지막 작품을 완독했습니다 지금에야 워낙 많은 하루키 비소설 작품...

어서와,전월세는 처음이지? [내부링크]

어린 시절부터 살아온 집에서 30여 년의 생활을 청산하고 이사를 해야 할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집이 있기에...

속죄-이언 매큐언 [내부링크]

이 소설을 읽고 느낀 첫 번째는 완벽하다입니다 추리소설에서 볼 법한 아기자기한 이야기 구성, 꽁꽁 싸매...

치과진료 분투기 3-충치치료 [내부링크]

간단하게 끝날 줄 알았던 충치 치료는 천당과 지옥을 왔다 갔다 했습니다 스케일링을 끝내고 왼쪽 아래를 ...

종이책에서 전자책으로의 전환 아니 만화책만? [내부링크]

불법 스캔 만화를 논외로 치면 저는 만화는 단행본으로 구입해서 보는 편입니다. 예전과 달리 보는 작품 수...

피아노의 숲 [내부링크]

보다가 말았던 피아노의 숲을 이번에 다시 보았습니다 5월 중 연휴가 많이 끼어 여유도 있었고. 완간도 되...

예감은 틀리지 않는다-줄리언 반스 [내부링크]

팟캐스트를 들을 때만 하더라도 별다른 감흥은 없었습니다 초반에 성의 없이 들은 측면도 있지만 인상이 남...

고래-천명관 [내부링크]

이 작품은 빨간 책방 1화에서 2000년대 가장 재미있는 소설로 추천받아 알게 되었습니다 같이 추천받은 7년...

우울할 땐 뇌과학 [내부링크]

뇌에 관한 교양서적은 찾기가 힘듭니다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많고 국내 연구 쪽도 부족한 데다...

쉬어도 피곤한 사람들 [내부링크]

작년 하반기 무렵에는 다이어트 책을 집중적으로 파보았다면 금년 상반기에는 어떻게 활기찬 하루를 보낼까...

불행 피하기 기술 [내부링크]

작가님은 생각에 관한 생각에서 인연을 맺었습니다 생각에 관한 생각을 읽고서 아 이거라는 생각에 행동경...

Totes 토스 우산 3단 스텝 자동우산 컬러풀 스트라이프 [내부링크]

저에 대하여 굳이 변명을 하자면 망가지지만 않으면 오래 쓰는 편이지만 덜렁대어서 잘 잃어버리는 편입니...

어쩐지, 도망치고 싶더라니 [내부링크]

팟캐스트가 책으로 나오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넓게 보면 지대넓얇도 팟캐스트 영향력 아래에서 나왔습니다...

소년이 온다-한강 [내부링크]

저에게 518은 특별합니다 바로 그날 광주에서는 멀지만 대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머님에게서는 그 시절 밖...

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[내부링크]

심리학 서적이 다른 사람과 대화를 위한 지식을 쌓는다면 화술 관련 책은 제가 아는 것과 배운 것을 얼마나...

당신들의 천국-이청준 [내부링크]

40여 년 세월이 흘렀어도 가슴속에 다가오는 벅찬 감동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고전이라는 재미없다는 현대 ...

다이어트 여섯 번째-다이어트 1주년 그리고 여름이 왔습니다 [내부링크]

살을 빼기 위해 뛴 지 1년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감량을 위해 정한 시간까지 달성은 못했지만 목표를 향해...

콜드브루 넌 누구니??? [내부링크]

5월 무렵부터 콜드브루를 즐겨 마시고 있습니다 야쿠르트에서 나오고서 유행을 타기 시작했는데 정작 먹어 ...

대성당-레이먼드카버 [내부링크]

장편보다 단편이 좋아서 먼저 산 기억을 더듬어 보면 손에 꼽을 만합니다 어디까지나 단편은 그 작가가 좋...

28-정유정 [내부링크]

7년의 밤에서도 그랬지만 쉴새없이 몰아칩니다 속도감 있는 문체로 피날레로 몰고 갑니다 적지 않은 분량의...

도서, 공연비 소득공제 7월 1일 시행 안내 [내부링크]

7월 1일 도서, 공연비 소득공제가 시행됩니다 작년에 한번 언급했던 내용과 달라진 점은 없습니다 자세한 ...

2018 서울국제도서전 [내부링크]

2018 서울 국제 도서전이 6월 21~2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일정상 저는 토요일 하루만 방문했습니다...

긍정심리학이란 무엇인가 [내부링크]

긍정적으로 낙관적으로 살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겁니다 굳이 어디서 나왔다고 거론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...

2018년 상반기 재테크 점검 [내부링크]

작년에는 뭘 하든 올라갔던 반면에 금년에는 반대로 뭘 하든 떨어지는 모양새입니다 1월에 폭등한 이익을 ...

유로-스티글리츠 [내부링크]

경제 불황기가 오면서 유명해진 두 명의 경제학자가 있습니다 폴 크루그먼과 스티글리츠입니다 끊임없이 그...

종의기원-정유정 [내부링크]

초여름 정유정 작가님 소설에 빠져들었습니다 사이코패스 3부작인 7년의 밤, 28, 종의기원을 차례차례 접했...

파이널 E2000 [내부링크]

1년전 무렵 E3000과 같이 구매하여 선물하려고 했습니다 인연이 이어지지 않았는지 장기간 책상 서랍속에...

정유정, 이야기를 이야기하다 [내부링크]

빨간책방을 통해 정유정 님 소설에 빠져들었습니다 우연찮게도 이번 서울국제도서전에 정유정 님 사인회가 ...

블랙스완-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[내부링크]

근래 제가 책 읽는 속도가 느려 터지기rh 했지만 이 책은 근 두 달여를 읽었습니다 요약한 것을 정리하려고...

정해진 미래 시장의 기회-조영태 [내부링크]

정해진 미래 책을 보기 전까지는 일본 이야기인 줄 알았습니다 노후 파산이라는 책을 보고 연금에 관심을 ...

당신의 눈도 1.2가 될 수 있다-헤럴드 페퍼드 [내부링크]

몸을 챙기기 시작한 지 1년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처음에는 살을 빼기 위해 운동과 식이조절에 집중했습니...

어떻게 일할 것인가-아툴 가완디 [내부링크]

첫 번째 작품은 내부고발자를 떠올리게 합니다 직업적인 이슈와 함께 글 쓰는 실력까지 인정받아 베스트셀...

바젤3모멘트-박홍기 [내부링크]

이 책을 읽고 나서 해리 덴트가 생각났습니다 읽어보지 못했지만 2018년 인구 절벽에 2019년 시장 붕괴론이...

하버드대학 중국 특강 [내부링크]

저는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학년 2학기 무렵에 이건 아니다 싶어 국제 경영학을 복수전공했습니다 ...

핑거스미스-사라워터스 [내부링크]

크레마 카르타 플러스 기준으로 1100여 페이지에 이릅니다 서점 맨 앞 가판대에 두툼한 사이즈로 인상적인 ...

신뢰의 힘 [내부링크]

개인적으로는 탑다운인 프랭클린 방식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옳은 소리입니다 틀린 소리가 아닙니다 문제라...

욱하는 성질 죽이기 [내부링크]

몇 해 전 흥분하지 않고 우아하게 화내는 기술이란 책을 보았습니다 화를 낸다, 욱하지 않는다, 분노하지 ...

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[내부링크]

7부는 6부까지와 느낌을 달리합니다 매컬로는 원래 구성을 필리피 전투가 끝나고 2차 삼두정치가 열리는 것...

한 때 소중했던 것들-이기주 [내부링크]

저자님 에세이를 보는 이유 중에 하나는 글 쓰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입니다. 거창하게 소설을 쓸리도 없고 ...

생각의 탄생 [내부링크]

몇몇 책들은 보지도 않았지만 인상에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살이 빠지는이라는 자극적인 ...

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? [내부링크]

글쓰기 관련 책을 봤다고 하지만 돌이켜 보면 문장을 다듬는 쪽으로 본 편입니다 아니면 거창한 작가론 비...

그리스인 이야기 3권 [내부링크]

학교 다닐 시절에도 그랬고 이 책을 보기 직전에도 그랬지만 알렉산더 제국이 그리스 문화권에 속하는지를 ...

기회의 땅 베트남에서 창업하라 [내부링크]

젊은 인도, 유로라는 책을 본 목적은 펀드 투자를 위해서였습니다 책 한 권 읽고 미래 시장이 유망하다 안 ...

당신 인생의 이야기-테드 창 [내부링크]

책과 영화를 볼 때 다른 기준을 둔다고 하지만 장르 부분에서 확연하게 호불호가 갈리는 게 SF 물입니다....

수리부엉이는 황혼에 날아오른다-무라카미 하루키 [내부링크]

하루키가 다방면으로 글을 쓰지만 다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호불호가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제 기준으로 순서...

파이널 E5000 [내부링크]

E3000이 워낙 히트를 쳤기에 레벨업된 e5000이 나오는 것은 정해진 수순입니다 많은 이어폰을 가지고 있기...

네이버 오디오클립-책을 소리로 들어보자 [내부링크]

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전인 6월 말에 서울국제도서전을 관람했습니다. 시대의 흐름은 무시 못 하는지 가장 ...

살인자의 기억법-김영하 [내부링크]

살인자의 기억법은 특별하게 읽어 보았습니다 전자책도 아닌 오디오북이라는 형식으로 삼일에 걸쳐 운동할 ...

청년 시절-J.M.쿳시 [내부링크]

까마득하게 시간이 흘러 이제는 번역이 되지 않겠구나 체념하는 시점에 저자의 작품이 번역되어 나왔습니다...

나쁜 페미니스트-록산 게이 [내부링크]

페미니즘은 불편한 주제입니다 여성도 아닌 남자 입장에서 서술하기에는 거부스럽습니다 내가 잘 모른다는 ...

해리-공지영 [내부링크]

공지영 님 소설을 두고 쉽게 읽힌다고 가볍다고 말하지만 저는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시간 가는 줄을 모...

뭇 산들의 꼭대기-츠쯔젠 [내부링크]

책 읽기 전에 몇 가지 알려드릴 것이 있습니다 전자책보다는 종이책으로 봐야 합니다 등장인물이 수십 명인...

잔혹함에 대하여-애덤 모턴 [내부링크]

악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깊게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어릴 적 교회를 다닐 무렵에는...

대전 비엔날레 2018 바이오-예술로 들어온 생명과학 [내부링크]

격년에 한 번씩 대전시에서 주최하는 행사 중에 하나로 예술과 과학의 만남이 주제입니다 재작년에 처음 접...

달의 궁전-폴 오스터 [내부링크]

작품은 읽지 못했지만 작가님 이름은 일찍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경제적인 여건이 허락지 않았던 대학교 무...

블랙아웃-코니 윌리스 [내부링크]

앤디 위어의 덕일 겁니다 영화 마션을 비롯하여 여러 SF영화 흥행들이 SF소설에 관심을 가지게 했습니...

스토너-존 윌리엄스 [내부링크]

어떤 삶이 성공한 삶과 실패로 나누는지 모르겠습니다 굳이 오늘날 눈으로 바라볼 필요는 없겠지만 조교수...

지리의 힘-팀 마샬 [내부링크]

읽기 전에는 후쿠야마 교수님의 강대국의 흥망이 떠올랐습니다 지금의 강대국들이 역사 속에서 지리적인 혜...

인간실격-다자이 오사무 네이버오디오클립 [내부링크]

금년도에 유난히 눈에 들어오길래 무슨 이유인가 싶었더니 사후 70주년이라고 합니다 시기는 그리 오래됐다...

13.67-찬호께이 [내부링크]

홍콩 소설은 처음 보았습니다 수업시간에 들은 중국현대문학을 더듬어 보지만 홍콩 문학을 언급했었는지 기...

토니와 수잔-오스틴 라이트 [내부링크]

빨간 책방 정주행 완료 후 보지 않고 지나친 소설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할까 고민 중에 고른 작품입니다. 고...

2018년 기아타이거즈 2010년의 오버랩 [내부링크]

힘들게 올라갔으니 두산은 몰라도 다른 팀은 해볼 만하다고 여겼습니다 주말에 한화랑 하는 준플레이오프 ...

[청주] 반 고흐 미디어아트전 [내부링크]

컨버전스 아트라고 들어보셨나요? 몇 년 전에 모네 빛을 그리다전에서 처음 접해봤습니다 미술관에서 스치...

축복받은 집-줌파 라히리 [내부링크]

빨간 책방 팟캐스트 완독 후 듣기만 하고 건너뛴 소설책을 골라서 읽고 있습니다 안 본 이유를 더듬어 보면...

[네이버 오디오 클립] 프랑켄슈타인-메리 셸리 [내부링크]

프랑켄슈타인을 알기는 다 알지만 읽어 본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거라 여겨집니다 굳이 보지 않아도 알 거...

제5도살장-커트 보니것 [내부링크]

이름과 그의 독특한 외양은 분명히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영미문학을 읽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몇몇 ...

어두운 상점들의 거리-파트릭 모디아노 [내부링크]

노벨문학상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우연이었습니다 예전에도 지금처럼 노벨문학상이 출판계에 이슈였을...

생각에 관한 생각-대니얼 커너먼 [내부링크]

근래에 읽은 책 중에 저에게 변화를 일으킨 책들이 있습니다 거창한 의미는 아닙니다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...

2018년 크리스마스 씰 [내부링크]

날이 추워지면 생각나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씰인데요 혹시나 오프라인에서 구입하지 못할까 봐...

붉은낙엽-토머스H쿡 [내부링크]

읽기 전에는 빨간 책방에서 추리소설을 또 하나 싶었습니다 장르소설이라고 폄하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이동...

열두 발자국-정재승 [내부링크]

금년에 주목한 주제 중에 하나가 뇌과학입니다 세 권째로 읽는 중이니 주제라고 말하기는 민망합니다 계획...

닥치고 데스런 스트레칭 [내부링크]

때가 되면 구입한다고 벼르던 책을 한 달여 전에 구매를 했습니다. 목표 체중에 도달하면 무작정 뛰기보다...

빨간책방카페 [내부링크]

회사에 큰 사고가 터졌습니다 하루아침에 제가 일하는 직장이 근로 감독관에 의해 폐쇄가 되었습니다 한동...

이동진의 빨간책방 그리고 이동진 독서법 [내부링크]

책은 예전에 읽었고 리뷰는 미루어 두었습니다 팟캐스트 진도를 다 따라잡은 시점에 리뷰도 하고 빨간 책방...

더 브레인-데이비드 이글먼 [내부링크]

빨간 책방에서 소개한 책이기도 하고 뇌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기에 기대감을 가지고 본 책입니다 몇 권...

새벽 세시, 바람이 부나요?-다니엘 글라타우어 [내부링크]

운명과 우연 어느 것이 더 끌릴까요? 요즘 읽은 소설들을 보면 제법 운명적인 이야기를 많이 다룹니다 직전...

마흔에게-기시미 이치로 [내부링크]

요즘 시기에 맞추어 조기에 은퇴한다는 가정 아래에서 썼을까요? 50 넘어서 하는 이야기라면 그렇듯 한데 4...

모네 빛을 그리다 : 두 번째 이야기 [내부링크]

2년여 전의 강렬한 경험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림이 살아서 움직이고 동영상처럼 재현되기도 합니다 계절...

플래너리 오코너 [내부링크]

불성실하게 본 책입니다 다수의 단편집이 실려 있는 점도 문제였고 기존에 읽었던 단편집 가운데서는 심심...

오리엔트 특급 살인-네이버오디오클립 [내부링크]

운동을 하면서 듣는다는 제한적인 조건 아래에서 선택을 하다 보니 지루한 내용은 제외합니다 이번에 들은 ...

참새 이야기-쑤퉁 [내부링크]

책 제목은 뭐라고 해야 하나 중문과에 적을 두고 쑤퉁을 사랑하는 독자가 아니라면 처다도 보지 않게 해놓...

발칙한 현대미술사 [내부링크]

언제 다 읽나 싶었습니다 일종의 개론서이기도 했고 흥미가 없다면 지쳐서 읽다가 말을 것이 분명했기 때문...

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-스미노 요루 [내부링크]

오디오북을 읽을 때면 작품 선택이 자유로워집니다 운동을 하면서 듣기에 지루하지 않으면서 흥미를 자아낼...

존재의 세가지 거짓말-아고타 크리스토프 [내부링크]

빨간 책방에서 숨겨둔 명작이라고 소개된 작품입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 책을 보지 않고 지나쳤...

다이어트의 정석-수피 [내부링크]

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이 책을 보고 나서 시작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체계적으...

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[내부링크]

심리학 책 중에 세대를 다룬 것을 살펴보면 30대 이하 어린 계층에 타깃을 잡던지 노년층으로 잡은 책들이 ...

글쓰기의 감옥에서 발견한 것-위화 [내부링크]

중문과를 전공하고 졸업한 지 10여 년도 더 흘렀습니다 한때는 중국 소설만 나오면 다 읽던 시절도 있었습...

금테안경-조르조 바사니 [내부링크]

이 책은 빨간 책방 진도를 처음으로 따라잡아 읽게 되었습니다 일찌감치 주문은 했는데 160여 페이지 밖에 ...

타이탄의 도구들-팀 페리스 [내부링크]

자기 계발서도 유행을 탑니다 요즘 들어서는 한 권에 뭔가를 여러 가지 욱여넣는 책이 잘 팔립니다. 바쁜 ...

생각에 관한 생각 프로젝트-마이클 루이스 [내부링크]

​ 여름이 다 갈 무렵이었을 겁니다 서점에서 이리저리 거닐다가 생각에 관한 생각 프로젝트라는 책을 발견...

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[내부링크]

다시 수용소 문학을 읽을 줄을 몰랐습니다 문학이 아니더라도 영화, 다큐로 수없이 변주되었기에 지레짐작...

인생수정-조너선 프랜즌 [내부링크]

전자책 카르타 플러스 기준으로 1240페이지에 이릅니다 핑거스미스보다 더 두껍습니다 전자책 구매할 때 체...

그리고 아무도 없었다-아가사 크리스티 네이버오디오클립 [내부링크]

오디오북은 소설과 비소설을 돌아가면서 듣기로 했습니다 서른살의 심리학을 들었으니 이번에는 소설을 들...

약간의 거리를 둔다-소노 아야코 [내부링크]

​​ 회사에서 일 시작 전에 한 편씩 읽었습니다 9월쯤 읽기 시작했으니 4개월이 걸렸습니다 손바닥보다 조...

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(소설 버전)-스미노 요루 [내부링크]

​​​오디오북에서 받은 여운이 길게 남은 탓일까요? 다른 버전으로 된 나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찾게 됩...

2019년 달력(한 해를 마감하며) [내부링크]

​ 매년 나이 한 살씩 먹은 것 빼고는 특이한 것이 없는 삶이었습니다 회사에서 대부분의 삶을 살고 집에서...

2018년 독서 일지 [내부링크]

1. 신경 끄기의 기술-마크 맨슨 전자책 2018년 1월 13일 2. 취향을 설계하는 곳,츠타야-마스다무네야키 201...

생산성-이가 야스요 [내부링크]

​카르타 플러스 전자책 기준으로 242 페이지일 정도로 얇은 책입니다. 시간에 쫓긴다고 해야 하나 읽는 양...

2018년 재테크 결산 [내부링크]

​ 재작년은 뭘 해도 되던 해였다면 작년은 발버둥 쳐도 안되는 한 해였습니다 유가만 재미 보는가 했더니 ...

자기 앞의 생-에밀 아자르 [내부링크]

​ 로맹 가리와 에밀 아자르 작품을 이제서야 만나봅니다. 서점에서 종종 봐왔기에 생존해 있는 작가로 알...

마이클 샌델, 중국을 만나다-마이클 샌델 [내부링크]

​ 큰 장벽을 만났습니다 이해력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살아왔었는데 이 책 앞에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중어...

컴 클로저-일자 샌드 [내부링크]

심리학 서적은 작가님 이름만으로 책을 보지는 않았습니다 아들러 심리학에 심취해서 기시미 이치로 작품을...